
[이르핀=AP/뉴시스] 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외곽 이르핀 주민들이 러시아군의 포격으로 파괴된 집 밖에서 샤워할 뜨거운 물을 준비하고 있다. 이르핀 주민들은 러시아의 침공 이후 여전히 전기, 수도, 가스의 공급이 끊긴 채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2.04.22.
기사등록 2022/04/22 09:57:38

기사등록 2022/04/22 09:57: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