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뉴시스] 정경규 기자 =16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병곡리 도로가에 남덕유산의 고지대 지리적 특성으로 늦게 개화한 수양 벚꽃이 만개해 늦은 벚꽃을 즐기려는 나들이 차량을 유혹하고 있다.(사진=거창군 제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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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4/16 13:10:40

기사등록 2022/04/16 13:10: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