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뉴스=AP/뉴시스] 7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뉴스의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려 피를 상징하는 붉은색으로 물들인 연못 주변에 참가자들이 누워 우크라이나 희생자들을 표현하고 있다. 2022.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