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리우카=AP/뉴시스] 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동부 안드리우카 들판에 20세 우크라이나 남성의 시신이 놓여 있다. 이 남성은 안드리우카가 러시아군에 점령된 기간에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2.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