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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객으로 꽉찬 제주

기사등록 2022/04/02 15: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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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이는 2일 오후 제주 도내 대표적인 봄꽃 명소인 서귀포시 표선면 녹산로에 벚꽃과 유채꽃을 감상하려는 차량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드라이브 인' 방식으로 녹산로 유채꽃 축제를 개최한다. 2022.04.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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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객으로 꽉찬 제주

기사등록 2022/04/02 15:44:3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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