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뉴시스] 정경규 기자 = 1일 오후 공군 사천기지에서 훈련 중이던 훈련기 2대가 공중에서 충돌해 추락하면서 3명이 순직하고, 1명이 실종됐다. 사진은 경남 사천시 고읍리 옥정마을에 떨어진 KT-1 훈련기 잔해가 민가에 세워둔 차량을 덮친 장면. 2022.04.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4/01 16:06:20

기사등록 2022/04/01 16:06: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