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살바도르=AP/뉴시스] 27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 수도 산살바도르 시내에서 군인들이 거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이틀간 엘살바도르에서 76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하자 정부는 공공질서의 심각한 혼란을 이유로 30일간의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2022.03.28.
기사등록 2022/03/28 11:27:10

기사등록 2022/03/28 11:27: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