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봄 기운이 완연한 27일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인근 낙동제방 산책로를 찾은 시민들이 벚꽃터널을 지나며 봄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부산의 대표적 벚꽃길 중 하나인 낙동제방 벚꽃길은 삼락IC~감전IC 6.4㎞ 구간에 3000여 그루의 아름드리 벚나무가 터널을 이루고 있다. 2022.03.2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3/27 15:57:18

기사등록 2022/03/27 15:57: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