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병문 기자 = 25일 환경부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한시적으로 허용됐던 카페 등 식품접객업 매장 내 일회용컵, 접시, 용기, 수저 등의 사용이 오는 4월 1일부터 다시 금지된다. 사진은 27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카페 모습. 2022.03.2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3/27 14:55:54

기사등록 2022/03/27 14:55:5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