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강풍경보가 발효되는 등 기상이 악화한 제주 지역에 관련 피해도 잇따랐다. 26일 오전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의 한 주택 구조물이 바람에 날아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부소방서 소속 대원들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사진=제주서부소방서 제공) 2022.03.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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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3/26 13:05:25

기사등록 2022/03/26 13:05: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