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펠리에=AP/뉴시스] 이해인이 25일(현지시간) 프랑스 몽펠리에 수드 드 프랑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하고 있다. 코로나19에 확진된 김예림 대신 출전한 이해인은 프리와 쇼트프로그램 합계 196.55점으로 7위에 올라 2년 연속 '톱10'에 들었다. 2022.03.26.
기사등록 2022/03/26 10:20:49

기사등록 2022/03/26 10:20: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