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강원)=뉴시스] 김경목 기자 = 춘분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 일꾼들이 강원 고성군 간성읍 흘2리 황태덕장에서 어린이 키만큼 쏟아진 눈을 치우느라 진땀을 빼고 있다. 2022.03.2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