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코로나19 유전자 정보공유 사이트(GISAID)의 유전자 정보 분석 결과를 보면 지난 5일 기준 전 세계적으로 오미크론 점유율은 약 99%이다. 이 중 BA.2 계통의 점유율은 3월 1주차 60.3%로 한달 전인 2월 1주차 16.5%보다 43.8% 증가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덴마크·스웨덴·미국 등 BA.2 비율이 높은 국가의 유행세 감소와 세계적인 발생 규모 감소 추세를 감안할 때 BA.2의 다소 높아진 전파력이 확진자 증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