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김혜인 기자 = 병의원 등 의료기관에서 신속항원검사 양성 판정을 받으면 추가 PCR검사 없이 확진자로 인정된 지 사흘째인 16일 오전 광주 남구 한 병원에서 환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