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베드로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는 14일부터 한 달간 한시적으로 응급용 PCR 검사와 전문가용 RAT 양성 결과를 PCR 검사 양성 확진과 동일하게 관리한다고 밝혔다. 2022.03.1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3/11 11:59:20

기사등록 2022/03/11 11:59: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