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만에 30만명대 아래로 감소했지만, 사망자가 역대 최다 규모로 발생하면서 위기감이 여전히 고조되고 있다.
정부는 앞으로 2주간 유행의 정점을 지날 것이라고 보고, 이 기간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발생을 최소화하는 데 목표를 두겠다고 밝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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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3/11 10:51:07

기사등록 2022/03/11 10:51: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