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호로드=AP/뉴시스]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인근 비시호로드에서 유모차를 밀고 피난 중이던 한 남성이 장갑차를 타고 이동하는 우크라이나군 병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22.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