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세계 여성의 날' 114주년인 8일 서울시청 앞 도로에서 민주노총 주최로 열린 세계 여성의날 정신 계승 성평등 운동회에서 민주노총과 산하 여성단체 등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2022.03.0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3/08 14:13:40

기사등록 2022/03/08 14:13: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