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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 간 전쟁으로 인해 전기요금 인상 압력 가중

기사등록 2022/03/06 16: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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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전쟁사태와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로 국제유가와 액화천연가스(LNG) 가격이 급등하자 에너지가격도 요동치고 있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015760)가 지난 2월 발전사로부터 사들이는 전력도매가격(SMP)은 올 2월 1킬로와트시(㎾h)당 197.32원(육지·제주 통합)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밝혔다. 사진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주택가에 전자식전력량계가 설치되어 있다. 2022.03.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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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 간 전쟁으로 인해 전기요금 인상 압력 가중

기사등록 2022/03/06 16:40:4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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