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뉴시스] 김종택기자 = 6일 오전 이틀째 산불이 발생한 경기도 안산시 수리산 일대에서 헬기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날 안산 장상저수지 인근 수리산 수암봉 자락에서 시작된 산불에는 헬기 7대와 공무원 등 1200여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 중부일보 제공) 2022.03.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2/03/06 11:07:49

기사등록 2022/03/06 11:07: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