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 김병문 기자 = 4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연습경기에 앞서 한화의 스프링캠프에 참여한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이 키움 야시엘 푸이그에게 장난치며 인사를 건네고 있다. 2022.03.0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3/04 11:13:44

기사등록 2022/03/04 11:13: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