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우크라이나 침공 9일째인 4일(현지시간) 러시아군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최대 원자력 발전소인 자포리자 원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자포리자 원전은 유럽 최대 발전소로 꼽히는 곳으로, 우크라이나 발전량 4분의 1을 담당하고 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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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3/04 11:50:00
최종수정 2022/03/04 14:33:43

기사등록 2022/03/04 11:50:00 최초수정 2022/03/04 14:3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