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국민총소득은 미 달러화 기준으로 전년대비 10.3% 늘어난 3만5168달러로 집계됐다. 3년 만에 증가 전환한 것으로 상승폭은 2010년(20.9%) 이후 11년 만에 가장 컸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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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3/03 12:01:05

기사등록 2022/03/03 12:01: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