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베이징 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1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 2018년 평창 올림픽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한 최민정이 25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오메가 부티크에서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로부터 베이징 올림픽 스페셜 에디션 씨마스터 아쿠아테라 ‘베이징 2022’를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오메가는 지난 2012 런던올림픽부터 올림픽 첫 금메달리스트에게 오메가 시계를 증정하는 특별한 행사를 가져왔다. (사진=오메가 제공)2022.02.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