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23일 오후 서울시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 택배노조 파업 농성장에서 진경호(왼쪽 빨간띠 두른이) 전국택배노조 위원장과 김종철(앞 가운데) 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회 회장이 택배노조 파업 58일만에 공식 첫 대화를 마친 뒤 노조, 연합회 관계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2.02.2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2/23 16:08:38

기사등록 2022/02/23 16:08: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