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선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분리주의 세력 간 교전으로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우크라 정부군과 친러 분리주의 반군 간 교전으로 사상자도 발생하고 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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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2/23 15:57:41

기사등록 2022/02/23 15:57: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