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한라산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3.0도까지 떨어지는 등 추운 날씨를 보이는 2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1100고지 습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상고대를 감상하며 막바지 겨울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2.02.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2/21 11:48:50

기사등록 2022/02/21 11:48: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