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보냐티브카=AP/뉴시스]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노보냐티브카에서 우크라이나가 친 러시아 반군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포격으로 한 주민이 파손된 자신의 집 앞에서 울고 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상황 악화를 구실로 20일 종료 예정이던 벨라루스와의 합동 군사훈련을 연장해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2022.02.21.
기사등록 2022/02/21 09:09:28

기사등록 2022/02/21 09:09: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