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식당에 새 거리두기 안내문이 붙어있다. 정부는 다음달 13일까지 개편되는 방역 체계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을 현행 오후 9시에서 오후 10시로 1시간 연장했다. 사적모임 인원 제한은 최대 6명까지로 유지한다. 2022.02.2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2/20 13:00:15

기사등록 2022/02/20 13:00: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