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네츠크=AP/뉴시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오른쪽)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최전선을 둘러보고 있다. 러시아는 미국에 보낸 안전보장 협상 관련 답변에서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지 않을 것이며 그럴 계획도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2.02.18.
기사등록 2022/02/18 09:10:11

기사등록 2022/02/18 09:10: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