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17일 청와대 경호처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퇴원 후 머물 것으로 알려진 대구 달성군 유가읍 사저를 찾아 경호 준비를 시작했다. 사진은 이날 관계자들이 박 전 대통령 사저를 둘러보는 모습. 2022.02.1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2/17 14:59:59

기사등록 2022/02/17 14:59:5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