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6일 교육부는 다음 주부터 총 6주 동안 사용할 RAT 자가검사키트 6050만개를 확보해 학생들에게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학생과 교직원이 등교 전날 자택에서 키트를 사용해 자신의 증상을 파악하고 무증상 감염을 방지하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다만 선제검사가 의무는 아닌 권고사항이라고 밝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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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2/16 11:00:29

기사등록 2022/02/16 11:00: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