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예프=AP/뉴시스] 1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거리에서 한 연인이 입맞춤하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미국이 러시아의 침공 날짜로 예상한 16일을 ‘단결의 날’로 선포하고 "전 세계에 우리의 단결을 보여줄 것"임을 강조했다. 2022.02.15.
기사등록 2022/02/15 09:47:48

기사등록 2022/02/15 09:47: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