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리사=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그리스 중부 라리사 인근 고속도로에서 시위를 벌이던 농민들이 도로에 우유를 쏟아버리고 있다. 농민들은 석유와 천연가스 수입 가격의 변화를 반영한 전기 요금 조정안 폐지와 유류세 인하를 요구하고 있다. 2022.02.14.
기사등록 2022/02/14 11:35:30

기사등록 2022/02/14 11:35: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