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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침공 대비 소총 든 우크라이나 할머니

기사등록 2022/02/14 10: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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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네츠크=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의 마리우팔리에서 올해 79세 된 발렌티나 콘스탄티노프스카라는 여성이 민간인 기본 전투 훈련에 참여해 소총을 겨누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우크라이나 주권과 영토 보전에 대한 미국의 약속을 재확인했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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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침공 대비 소총 든 우크라이나 할머니

기사등록 2022/02/14 10:24: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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