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롯데와 신세계, 현대백화점 3사의 매출은 평균 16.3% 신장했다. 신세계와 현대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매출을 넘어서며 2조원대 진입에 성공했다. 반면 롯데는 매출 규모 1위 자리는 지켰지만,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장률을 보였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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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2/11 14:42:47

기사등록 2022/02/11 14:42: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