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바스토폴=AP/뉴시스] 러시아 국방부가 10일(현지시간) 공개한 사진에 러시아 해군의 강습상륙함 칼리닌그라드가 크림반도 세바스토폴 항구로 항해하고 있다. 러시아 해군은 우크라이나 인근에서의 훈련을 위해 6척의 강습상륙함을 흑해로 파견했다. 2022.02.11.
기사등록 2022/02/11 10:31:43

기사등록 2022/02/11 10:31:4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