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중국)=뉴시스] 홍효식 기자 = 10일 오후 중국 베이징 내셔널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캐나다 경기, 팀 킴 김선영(왼쪽부터), 김경애, 김초희가 스톤을 투구하고 있다. 2022.02.1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2/10 21:43:31

기사등록 2022/02/10 21:43: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