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중국)=뉴시스] 고범준 기자 = 6일 오전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오벌)에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빙상 스피드 스케이팅에 출전하는 한국의 박지우(왼쪽부터), 김현영, 김보름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은 김보름 선수의 생일이다. 2022.02.0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2/06 13:52:39

기사등록 2022/02/06 13:52: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