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이 4일 오후 9시(한국시간) 개회식을 갖고 17일 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 선을 보이는 쇼트트랙 혼성 계주는 남녀 2명씩 총 4명의 선수가 2000m를 나눠 달리는 방식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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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2/04 15:03:56

기사등록 2022/02/04 15:03: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