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오전 대구 수성구 생활자원회수센터에 한꺼번에 밀려든 선물 포장용 스티로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다. 2022.02.0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