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바이(아랍에미리트)=뉴시스] 배훈식 기자 = 파울루 벤투(왼쪽)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황의조가 31일 오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라쉬드 스타디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시리아 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01.3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1/31 22:01:58

기사등록 2022/01/31 22:01: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