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측 변호인인 김칠준 변호사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정 교수에 대한 선고공판에 출석 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이날 대법원은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정경심 전 교수에 대해 징역 4년을 확정했다. 2022.01.2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1/27 11:07:39

기사등록 2022/01/27 11:07: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