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라이나우이=AP/뉴시스] 18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서부 바드기스주에서 지난 17일 발생한 두 번의 지진으로 주택이 파손돼 있다. 이번 지진으로 어린이 포함 최소 26명이 숨지고 3개 마을에서 가옥 800여 채가 파괴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간에는 흙으로 지은 건물이 많아 홍수와 지진에 특히 취약하다. 2022.01.19.
기사등록 2022/01/19 08:31:28

기사등록 2022/01/19 08:31: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