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AP/뉴시스] 10일(현지시간) 미 뉴욕주 뉴욕의 브롱크스 자치구의 한 청년 단체에서 한 자원봉사자가 30년 만에 발생한 최악의 화재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기부 물품을 분류하고 있다. 전날 브롱크스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어린이 8명 포함 17명이 숨졌다. 2022.01.11.
기사등록 2022/01/11 12:28:18

기사등록 2022/01/11 12:28: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