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설탕 가격이 새해부터 인상되면서 식품 업계도 빨간불이 켜졌다. 지난해부터 원료인 원당 작황이 좋지 않아 공급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4일 ICE 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설탕 가격은 파운드당 18.88센트를 기록했다. 지난해 최저 가격이었던 4월 14.71센트보다 28.3% 오른 수준이다. 4일 서울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설탕. 2022.01.0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1/04 14:26:31

기사등록 2022/01/04 14:26: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