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병문 기자 = 영화관과 공연장 영업제한 기준이 완화된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 영화관 예매 키오스크에 21시에 시작되는 영화 시간표가 표시돼 있다. 정부는 오늘부터 2주간 영화관·공연장의 밤 10시 영업제한을 없애는 대신 시작 시간을 기준으로 밤 9시까지 관객이 입장할 수 있도록 조치를 완화했다. 2022.01.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1/03 14:49:38

기사등록 2022/01/03 14:49: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