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임인년(壬寅年) 신년사를 통해 임기 마지막까지 코로나19 방역과 경제 회복, 남북관계 복원 등 과제들에 대한 정부의 역할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는 '정부'로 총 28차례 언급됐다. '국민'(24회)에 이어 '세계'(19회)도 많이 쓰였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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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1/03 13:51:43

기사등록 2022/01/03 13:51:4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