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정부가 사적모임 인원 4인과 식당·카페 영업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제한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방안을 2주 연장한다고 밝힌 가운데 2일 오전 서울시내 식당에 거리두기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2.01.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1/02 11:24:19

기사등록 2022/01/02 11:24: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