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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탕에선 욕조가 한 몫"

기사등록 2021/12/29 12: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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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페팅가=AP/뉴시스] 28일(현지시간) 브라질 바이아주 이타페팅가에서 홍수 피해 주민들이 욕조를 이용해 홍수 잔해를 치우고 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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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탕에선 욕조가 한 몫"

기사등록 2021/12/29 12:22:5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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